많은 이들이 제가 너무 심했다고 수없이 불평했고 지금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는 것은 저도 잘 압니다. 그러나 제가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 이들에 대해 늘 마음속에 아무런 증오도 품지 않았다는 사실을 하나님이 아십니다.

그들이 저지른 죄에 대해 제가 극도의 혐오감을 느꼈다는 사실까지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. 그러나 저는 가능하다면 그들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싶다는 이 한 가지 소원만은 마음 속에 늘 간직했습니다.


(※ 한 주간 1 명, 총 3,582이 읽었습니다.)